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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축구하면서 자연스레 친해졌고, 자신감도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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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더십센터 작성일16-06-09 조회9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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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축구하면서 자연스레 친해졌고, 자신감도 생겨요”

UNIST Freshmen up leadership Football league 결승전 개최

스포츠 경기 통해 신입생들의 단결력, 팀워크, 리더십 고양해

UNIST 신입생들만의 축구 리그인 Freshmen up Leadership Football League 결승전이 지난 4일(토) 개최됐다.

이 날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UNIST 신입생과 재학생 300여명이 참석해 결승전 경기를 지켜보았다. 이날 우승의 영광은 3조에게 돌아갔으며, 득점왕과 MVP는 여학생들이 차지했다.

Freshmen up Leadership Football League 결승전이 지난 4일 개최됐다. 이날 우승의 영광은 3조가 안았다.

Freshmen up Leadership Football league는 리더십 센터와 생활지원팀이 공동 추진했으며, 스포츠 경기를 통한 책임감, 팀워크, 역할 분담, 운동의 전략과 전술, 팀 구성원간의 친밀감을 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에는 신입생으로 구성된 12개 조가 참가해 우승상금 30만원과 부상을 놓고 4월부터 매주 목요일 축구 경기를 가졌다. 오는 2학기에는 나머지 10개 조가 Freshmen-up Football League를 진행하며, 2학기 우승팀은 1학기 우승팀과 왕중왕전을 치룰 예정이다.

김가형 신입생은 “스포츠 경기를 친구들과 같이 함으로써 소속감과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선배들의 다양한 조언과 기숙사 생활 팁 등도 함께 얻어 UNISTAR로 보다 빨리 자리 잡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친구들과 축구하면서 자연스레 친해졌고, 자신감도 생겨요”

Freshmen up Leadership Football League 에서 신입생 3조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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